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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으로 함께하는 힘을
믿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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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안내
→ 보이넥스트도어 음원총공팀은 단순히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서포트 단계를 넘어, 스트리밍이나 투표처럼 진입 장벽이 느껴질 수 있는 분야들을 누구나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팬덤 내 솔루션을 제공해요. 보이넥스트도어 음원총공팀은 더 많은 ONEDOOR가 복잡한 과정 없이 같이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에 가치를 두고 있어요.
→ 이 문서를 통해 보이넥스트도어 음원총공팀이 지향하는 핵심 가치와 지금까지 쌓아온 여정, 그리고 우리가 함께 그려갈 비전을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어요.
→ 문장을 시작하기 전 적혀 있는 'From-'은 해당 부서에서 보내는 메시지예요. 그 뒤에 적혀 있는 것은 이 글을 최종적으로 누가 보냈는지를 담아요.
From the Team, Team Lead
"사실 스트리밍 리스트를 제작하고, 총공 스케줄링을 관리하며, 해시태그를 배포하는 행위 그 자체는 하나의 '일(Task)'일 뿐이에요. 숫자를 다룰 줄 알고, Google Calendar나 Google Form 같은 툴을 활용할 수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어쩌면 크게 어렵지 않은 일인거죠. 하지만 보이넥스트도어 음원총공팀은 우리가 하는 활동이 단순한 '일'이 아닌, '사랑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믿어요. 우리가 모두 힘을 합쳐 팀으로서 온전할 때에만 이러한 지원을 실현할 수 있고, 이것이 바로 '보이넥스트도어 음원총공팀'의 핵심 가치이자, 더 나아가 저희의 모습들을 믿고 따라와 주시는 ONEDOOR 분들과도 공유하고 있는 핵심 가치라고 믿습니다."
→ 보이넥스트도어 음원총공팀은 각 부서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개별적인 전문성과 실무의 명확성이 실현된다고 믿어요. 이것이 저희가 단순히 '음원 총공'에만 머물지 않고 투표, 해시태그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합하여 하나의 단일된 시스템을 지향하는 이유입니다. 모든 팀 구성원이 한 방향을 바라볼 때, ONEDOOR 분들에게 가장 완벽하고 심리스(Seamless)한 경험을 제공할 수 믿어요.
→ 보이넥스트도어 음원총공팀에서 '팀'이라는 명칭은 오직 전체 조직을 지칭할 때만 사용하고 있어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모인 사람들이라는 'Team' 본연의 가치가 각 부서로 쪼개졌을 때 사용된다면 그 의미가 퇴색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에요. BOYNEXTDOOR를 응원하고, 그들이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도록 서포트한다는 하나의 목표를 공유하는 사람들, 그들이 각자의 전문성에 맞춰 합류한 모든 부서를 통칭할 때 비로소 우리는 '팀'이라 불러요. 모든 부서 구성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때, 우리의 진정한 팀워크가 실현된다고 믿습니다.
→ 보이넥스트도어 음원총공팀은 누구나 우리와 함께할 수 있다고 믿어요. 우리는 이곳의 업무를 단순한 '일'이 아닌, '사랑이 있다면 충분히 실현 가능한 가치'라고 정의하거든요. 물론 매 순간이 즐거울 순 없어요. 때로는 정말 '일'처럼 느껴지는 냉정한 판단과 처리가 필요할 때도 있죠. 팀 구성원들 역시 사람인지라, 때로는 이 모든 과정이 벅차고 힘들게 다가오기도 해요. 하지만 우리는 그 고단한 순간마저도 사랑이 있다면 기꺼이 넘어설 수 있는 과정이라고 믿습니다. 또, 그 믿음이 있기에 우리 팀 구성원들은 오늘도 기꺼이 Slack을 켜고 서로를 마주합니다.
From Streaming Strategy Department, Streaming Strategy Department Lead
→ "저희가 이렇게 한 자리에 모인 이유가 단순히 음원의 성적을 관리하고, 순위를 올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믿어요. 물론 단편적인 면에서는 BOYNEXTDOOR의 음원이 차트에서 높은 순위에 속하도록 스트리밍 리스트를 만드는 것이 저희의 업무라고 봐도 되겠지만, 그보다 먼저 '왜 ONEDOOR가 BOYNEXTDOOR의 차트 순위를 올리고자 하는가'를 고민해 본다면 답은 곧 바로 명확해져요. BOYNEXTDOOR와 ONEDOOR를 이어줄 수 있는 스트리밍 리스트를 만드는 것, ONEDOOR, 곧 우리의 정체성을 담은 스트리밍 리스트를 만드는 게 저희의 일인거죠. 저희가 모인 이유는 그저 차트에서 순위를 올리기 위함이 아니라, 'ONEDOOR의 사랑을 눈에 띄게 전하기 위함' 이였다고 믿습니다."
→ 보이넥스트도어 음원총공팀의 Streaming Strategy Department는 우리가 하는 일이 단순히 음원을 차트에서 경쟁시키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에서 그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보다는 ONEDOOR가 가진 진심을 차트라는 지표 위에서 더 선명하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설계하고 발전시키는 일을 한다고 믿죠. 물론 우리가 아니더라도 BOYNEXTDOOR에게 그 마음은 충분히 전달되겠지만, 차트 데이터(Board)를 통해 우리의 사랑을 증명하고 전하는 경험은 정말 짜릿하거든요. 이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우리는 앨범 발매 직후, 바로 10개가 넘는 초안들을 펴놓고서는 가장 나은 스트리밍 리스트를 고민합니다.
→ 보이넥스트도어 음원총공팀의 Streaming Strategy Department가 가진 가장 큰 강점이자 경쟁력은 '다양한 시각을 포용한다는 것'이에요. 사실 이러한 강점은 저희 뿐만이 아니라 ONEDOOR 분들께서도 함께 완성해주신 소중한 자산이기도 하죠. 이러한 포용성과 다양성은 우리가 스트리밍 리스트를 설계할 때 '편협한 시각'에 갇히지 않도록 돕는 든든한 가이드 역할을 합니다. 우리의 Slack은 스트리밍 리스트를 최종 픽스하기 전까지도 수많은 의견과 토론으로 불타오르곤 해요. 누군가는 이것을 그저 '싸움'으로 치부할 수도 있지만, 최선의 결과물을 위해 거침없이 의견을 나누지만 서로의 대한 존중은 담는 모습, 저희는 이것이 저희가 가진 강점이자 진정한 '팀워크'라고 믿습니다.
Voting Strategy Department
Engineering Department
→ 아직 준비 중이에요. 최대한 빠르게 준비해서 우리의 멋진 두 부서를 소개할게요.
From Design Department, Design Department Lead
→ "근사한 디자인도 물론 중요해요. 아름답고 멋진 것들은 언제나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하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그 전에 '디자인'은 근사한 경험을 줄 수 있는 주체이자, 또 그러한 경험을 선사해야 한다고 믿어요. 팬덤이 최종적으로 하게 되는 경험이 탁월해야 비로소 '근사한 디자인'이 된다고 믿는거죠. 첫 인상을 넘어 전체 프로세스의 마지막 순간까지 긍정적인 경험을 전달하는 것, 우리가 의도했던 그 경험을 최종적으로 ONEDOOR에게 까지 전달하는 것, 그것의 저희의 핵심 가치이자 '디자인' 자체의 본질이라고 믿습니다."
→ 보이넥스트도어 음원총공팀의 Design Department는 BOYNEXTDOOR가 진정으로 '모두를 위한 그룹'이라고 믿어요. 그만큼 우리와 함께하는 ONEDOOR의 연령대와 배경이 정말 다양하다는 점에 깊이 주목하고 있죠. 그래서 우리 부서 구성원들은 디자인이 최종적으로 전달되기 전, 우리가 설계한 모든 경험이 ONEDOOR에게 의도대로 닿을 수 있을지 치열하게 고민해요. 단어가 너무 어렵지는 않은지, 문장 구조가 특정 전문가에게만 치우쳐 있지는 않은지 세밀하게 검토하죠. 디자인의 시각적 요소를 넘어, 모든 세대의 ONEDOOR가 직관적이고 편안하게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 그것이 우리 부서의 진정한 미션이라고 믿습니다.
→ 보이넥스트도어 음원총공팀의 Design Department 내 부서 구성원들이 가장 깊게 몰입하는 화두는 바로 '통일성'이에요. 저희 팀은 Streaming Strategy Department, Voting Strategy Department, Engineering Department, 그리고 Design Department까지 생각보다 폭넓은 부서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부서의 개성을 살려 차별화하면서도, 동시에 '보이넥스트도어 음원총공팀'이라는 하나의 팀 아래에 작동하고 있는 부서들이라는 유기적인 통일성을 유지한 경험을 제공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죠. 이미 이렇게 설명해도 어려운데, 사실 쉽게 말하면, 차별화와 통일성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찾는 것은 매우 도전적인 일이에요.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25개의 그라디언트 색감을 비교하며 항상 ONEDOOR를 위한 정답을 찾습니다.